선진국으로 갈 수록 서비스업이 발달한다는 얘기는 모두 들었을 것이다. 우리나라 역시 서비스업의 발달이 눈에 띄는데, 서비스업에도 세부적인 분야가 있고, 분야마다 증가율이 다르다.
아래표는 2000년부터 세부 서비스업의 증가현황을 나타낸 것이다. 전반적으로 평균 3.3%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. 제일 증가율이 가파른 분야는 금융, 보험업으로 연평균 6.3%의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다. 금융보험업은 개인이 하기 어려운 분야인데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어 놀라웠다. 개인이 하기는 어렵지만 기업입장에서는 설비투자보다 인력, IT 투자로 빠르게 진출할 수 있고 자회사를 세울 경우 모회사의 금융부문을 자연스럽게 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증가율이 높지않나싶다.
그 다음으로 높은 분야가 보건, 사회복지 서비스업으로 평균 5.5%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다. 고령화, 선진국화로 가고 있어서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.
확실히 코비드 확산 절정기에 가장 타격을 많이 받은 업종은 숙박음식점, 예술, 스포츠 업종이다. 전년대비 15%이상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. 지금은 회복단계인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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